123 Main Street, New York, NY 10001

센터소개

인사말

솔바람 복지센터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솔바람복지센터가 위치한 “풍납”이라는 지명을 우리말로 풀이하면 “바람드리”라는 뜻이 담겨져 있으며, 예로부터 이 마을은 바람이 많아서 다른 지역보다 더 추웠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싸늘한 동네에 1998년 솔바람 복지센터가 들어서면서 따뜻한 바람이 일기 시작했습니다. 솔바람복지센터에서 어르신들이 모여 앉아 들려주는 젊은날의 무용담, 아이들이 치는 피아노 소리와 해맑은 웃음, 온 동네 사람들이 참여하는 주민잔치 등으로 사람의 훈기가 감도는 마을이 되었습니다.

지난 20년간 지역주민들과 자원봉사자, 후원자님들의 관심으로 솔바람복지센터는 이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복지센터로 자리매김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직원들은 수탁법인인 복지동행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조상님들의 역사의 숨결이 살아 있는 이 곳 솔바람복지센터에서 더 참신한 모습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복지사업을 전개하겠습니다.

솔바람복지센터는 바람드리 마을공동체의 구심점이 되겠습니다. 골목골목 찾아가 소외된 이웃을 직접 만나 함께 울고 웃겠습니다. 저희 혼자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하니 주민과 손잡고 함께 하는 복지센터가 되겠습니다.
마음을 주시고, 사랑을 주시고,동행해 주십시오.
지역사회의 모든 주민들에게 편안하게 다가가 큰 힘이 되는 따뜻한 솔바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솔바람복지센터 직원일동